무릉노트 #20 – 월간 10편 운영 회고: 작동한 것과 바꿀 것
한 달에 10편을 목표로 운영해 보니, 숫자보다 리듬이 중요하다는 결론에 닿았습니다. 작동한 것은 세 가지였습니다. 첫째, 20분 최소 작업 단위로 ‘시작의 장벽’을 낮춘 것. 둘째, ‘전날 밤 10분’으로 아침의 첫 문장을 준비한 것. 셋째, 관련 글 3개 고정 규칙으로 탐색성을 높인 것. 반면 바꿀 점도 보였습니다. 제목의 약속을 더 앞쪽에 배치하는 비중을 높이고, 태그를 5개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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